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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끊임없는 연구로 한의학 발전을 이끌다 난치성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한의사
작성일 2020-04-06










끊임없는 연구로 한의학 발전을 이끌다

난치성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한의사

이만희 수원소리청보성한의원 대표원장
 



한의학의 우수성은 오랜 시간을 거쳐 지속적으로 검증된 바 있다. 한의학 치료의 본질은 질환의 근본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다. 즉 나타나는 증상이나 질환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닌, 사람을 하나의 소우주(小宇宙)로 생각하여 몸 전체를 바라보며 치료한다. 이를 통해 무너진 신체 밸런스를 되찾고, 자가치유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한의학 치료의 핵심이다. 이만희 수원소리청보성한의원 대표원장은 이렇듯 한방의 장점을 극대화한 치료를 바탕으로, 비염, 축농증, 중이염, 이명, 난청, 어지럼증, 만성두통 등 난치성 질환에 주목하여 진료해오고 있다. 이 원장은 “질환 치료가 어렵다고 환자를 포기한다면 과연 그 환자는 누구를 찾아가야 할까요?”라며  의료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난치성 질환치료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위클리피플은 뚜렷한 신념을 바탕으로 진료에 성심을 다하고 있는 이 원장을 만나기 위해 수원시청역 근처에 위치한 수원소리청보성한의원을 찾았다.

취재·글_김유위 기자
 


뇌와 연결된 감각계 질환 치료의 권위자

이 원장은 1992년 개원 이래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해오면서, 다양한 치료사례와 생생한 후기, 환자들과 두터운 신뢰를 쌓아오면서  수원 지역 주치의가 되어주고 있다. 앞서 수원시 한의사회 회장, 경기도 한의사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학교 교수로도 겸직 하고 있는 이 원장은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도제식(徒弟式) 교육을 받으며, 점차 한의학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1989년 겸재 정동주교수를 사사한 이 원장은 그 가르침에 따라 환자를 많이 보는 것에 욕심을 갖지 않고 어려운 질환을 피하지 않으며, 한의학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환자들을 만나오고 있다. 특히 뇌와 연결된 감각계 질환 치료의 권위자인 이 원장은 끊임없는 학문적 연구와 임상을 토대로 한의학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의학입문이라는 고서의 진맥파트를 도제식으로 배우면서 비염의 치료법을 전수받고 이것을 면역학 이론과 결합해서 원인과 기전을 명확히 환자에게 설명한 뒤 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양방은 비교적 친근하나 한의학 이론은 낯설기에, 서양의학적으로 풀어서 설명하여 환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이에 환자들의 치료 순응도(順應度)는 매우 높은 편입니다. 현재 수원소리청한의원에서는 비염에서부터 축농증, 중이염, 이명, 돌발성 난청, 두통과 어지럼증 등 양방에서 완치가 어려운 질환 치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비인후과 전문인 것처럼 되었습니다만 사실 뇌와 연결된 감각계 질환은 뇌와 면역계, 그리고 신경계가 경락을 기반으로 조절되는 동일 질환군이기 때문에 과 분류와는 달리 함께 치료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이에 뇌와 연결된 감각계 질환, 난치성 질환치료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감각계 질환, 난치성 질환에 주력하고 있는 이 원장을 찾는 환자들은 다양하다. 양방병원을 두루 돌아다녔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마지막 희망을 품고 오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질환치료 사례 후기를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이 원장에게 초진을 받는 경우도 있다. 그동안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해온 만큼 인상적인 치료 사례도 무수히 많았다. 그중에서도 이 원장은 3남매가 한 번에 돌 발성 난청이 발생해 동시에 치료를 진행했던 케이스, 간경화를 앓고 있던 환자가 치료 후 증세가 완전히 호전이 되었던 케이스, 그리고 디스크 협착증 환자가 별다른 약물 복용 없이 약침과 교정만으로 완치가 되었던 케이스 등 여러 사례들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 원장은 “환자를 치료하면 할수록 한의학의 우수성에 대해 실감할 수 있었고,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매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끊임없이 연구와 노력, 그리고 철저한 사명감

원전의사학과 본초학, 그리고 뇌과학과 면역학 등 여러 의학들을 끊임없이 연구해오며, 난치성 질환치료에 주목하고 있는 이 원장은 ‘의료인으로서 철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다. 이에 취재진은 이 원장에게 ‘제일의 가치는 무엇인가’에 대해 물었다.








“의료인이 제일의 가치로 생각해야 할 것은 바로 환자 중심의 맞춤형 질환 치료입니다. 환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떠한 증상을 가지고 있는지를 면밀하게 파악하여, 환자 니즈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과잉치료는 배제해야 하며, 아무리 어려운 질환이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즉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한의학은 사람 전체를 바라보며 치료하기 때문에 모든 질환을 고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따라서 한의사들은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제가 본초학, 방제학 등을 연구해오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지구에서 생긴 병은 지구 안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질환을 해결할 수 있는 약재는 있으나, 다만 우리가 모를 뿐입니다. 이에 후배 한의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전통한의학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한의학을 발전·계승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가천대, 한신대 등 대학 출강과 더불어, 현재 경기방송에서 매주 금요일 건강을 테마로 한 라디오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는 이 원장은 대중들에게 어떻게 하면 한의학의 우수성을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왔다. 청중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위해서  계속해서 준비를 해왔던 이 원장은 그러한 준비과정이 환자들을 진료함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앞으로 그의 목표는 한의학이 더욱 발전하여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삶의 새 희망을 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난치성 질환 치료에 매진하고 있는 이만희 원장. 그가 꿈꾸는 한방 환경이 만들어져 고통으로 얼룩진 환자들의 삶이 보다 환해질 수 있기를, 위클리피플이 기대해본다.





profile

가천대학교 대학원 한의학박사

수원시 한의사회 회장
 

경기도 한의사회 부회장

한신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사)우리누리 청소년회 이사장
 

여주시 한의학 정책특보

경기도 근대5종연맹 부회장

대한한의학회 침구학회/본초학회/약침학회/가정의학회 정회원
 
 
現 수원시한의사회 총회의장

現 경기도한의사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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